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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지리퍼블릭, ‘거상M’ 내년 하반기 출시 목표…“퍼블리싱 확정되지 않아”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11-06 21:21 KRD2 R0
#알피지리퍼블릭 #거상M징비록 #출시시기 #퍼블리싱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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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알피지리퍼블릭(대표 이재영)이 6일 서울 송파구 KDU 타워 4층 사무실에서 ‘거상M 징비록’을 소개하는 공동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거상M 징비록은 이번 지스타2019에 출품해 첫 선을 보이고 내년 하반기 정식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다만 이번 지스타에서는 유저가 실제 플레이할 수 있는 버전은 아니다.

거상M 징비록은 인기 온라인게임 ‘천하제일 거상’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 천하제일 거상의 재미에 ▲RTS 방식의 전투 ▲거상만의 다양한 경제시스템 ▲생성 소멸하는 맵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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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세계관은 타임슬립 소재를 채택했고 여기에 시즌제 방식를 추가해나갈 예정이다. 오픈시점에는 조선의 임진왜란~정유재란을 담을 예정이며 이후 고려, 통일신라 등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것.

기본적으로 게임은 쿼터뷰 풀3D로 제작중이며 유저는 ▲직업(채집/채광/수렵) ▲교역(좌판/국제시장/경매) ▲교환(코인/재료/완제) ▲생산(무기/방어구/액세서리) ▲장날(NPC 상점/루트)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마을 등을 ▲소유(마을/시설)하는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생성 소멸하는, 일종의 움직이는 맵요소는 예를 들면 배의 충돌과 파괴에 따라 실시간으로 게임 진행 동선이 변경되거나, 조건에 따라 배경의 테마가 바꿔 전략적 재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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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알피지리퍼블릭 대표는 “글로벌 출시는 중국과 일본 등을 해외 진출도 기대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더불어 “퍼블리싱은 직접 하게 될지 아니면 다른 퍼블리셔가 할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퍼블리셔가 어디로 정해지느냐에 따라 출시 시기도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피지리퍼블릭은 이전 모바일게임 ‘그랜드체이스M’을 개발 서비스한 인력과 넷마블 네오위즈 등 유명 게임업체에서 근무했던 개발자들이 포진해 있다. 현재 ‘안녕 엘라’와 ‘악마가 돌아왔다’ 등도 개발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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