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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게임즈, 애비들리와 ‘방치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11-13 22:58 KRD7 R0
#아이오아이게임즈 #애비들리 #방치게임 #글로벌퍼블리싱계약

글로벌 퍼블리싱 및 최소 720만불 최대 1000만불 마케팅 투자 개런티

NSP통신- (아이오아이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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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아이오아이게임즈(대표 최명일)가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애비들리(대표 Brian Xie)와 자사의 모바일 방치형 RPG 게임 ‘방치 좀비:Idle merge RPG’의 글로벌 퍼블리싱 및 마케팅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치 좀비’는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디펜스게임 ‘좀비워’의 IP를 활용해 개발 된 방치형 RPG다.

해당 파트너쉽은 론칭 후 1년간 최소 720만불, 매출 성과에 따라 최대 1000만불을 글로벌 마케팅 비용으로 투자하는 계약으로 애비들리는 최근 자사의 퍼블리싱 게임 Idle Wizard School의 서비스 성과를 토대로 동일 장르인 방치 좀비 또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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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 본사를 둔 애비들리는 중국 개발사 게임들로 북미,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 성공을 통해 중국 내에서는 글로벌 퍼블리셔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최명일 아이오아이게임즈 대표는 “회사 규모상 대규모 마케팅 비용 투입이 어려워 출시 후 소규모 마케팅만으로 국내 성과를 조금 씩 올려가던 중에 애비들리라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 글로벌 전개를 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약 3개월 이상의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개선된 리텐션 지표와 해외 유저의 취향에 맞춘 수익 다각화 전략을 전수받아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보유한 애비들리를 통해 성과를 낼 준비가 됐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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