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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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에서 국내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사전등록은 글로벌 출시 전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세계 최초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인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고품질 3D로 구현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3D 그래픽으로 재현했으며,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사전등록을 신청하는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 이정욱 사업본부장은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원작의 세계관과 카드를 고품질 3D로 재현하면서 손쉬운 조작으로 쉽고 재미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했다”며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만의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통해 전세계 팬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2019를 통해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의 1대1 대결 PVP 모드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매직: 더 개더링의 캐릭터와 마법을 전장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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