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의 ‘제2의 나라’가 한국게임미디어협회(KGMA, 회장 이택수) 산하 한국게임기자클럽(KGRC)이 지스타 최고의 게임에 시상하는 ‘게임 오브 지스타(Game Of G-STAR)’로 선정됐다.
지스타 B2C 출품작 중 게임성이 가장 우수한 타이틀을 선정하는 이 상은 한국게임기자클럽 소속 게임전문기자단의 투표로 결정됐다.
넷마블이 지스타 2019에서 첫 공개한 신작 ‘제2의 나라’는 레벨5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함께 개발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의 IP를 기반으로 한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과 스토리를 앞세운 모바일 MMORPG로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는 모험과 여정의 환상적인 스토리와 카툰렌더링 방식의 화려한 3D 그래픽, 수준 높은 컷신을 앞세워 원작의 감성을 한껏 강조했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제2의 나라가 게임전문기자들이 뽑은 지스타 2019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원작의 아름다운 감성과 MMORPG의 독특한 재미를 동시에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 2019에서 ▲제2의 나라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최초로 선보였으며 ▲A3: STIL ALIVE,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포함해 총 4종의 모바일게임을 소개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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