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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엘소드 2019 글로벌 엘소드 챔피언스 리그 개최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12-04 13:55 KRD7 R0
#넥슨 #엘소드 #글로벌엘소드챔피언스리그

서비스 국가 중 4개 지역의 대표팀들이 총 상금 1800만 원을 놓고 격돌

NSP통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개발사 코그)에서 첫 글로벌 리그 ‘2019 글로벌 엘소드 챔피언스 리그’를 개최한다.

12월 7일 오후 2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리그는 엘소드를 퍼블리싱하고 있는 국가 중 넥슨, 자이언트, 감마니아, KOG Games의 4개 서비스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자웅을 겨루는 대회다.

각 대표팀은 지난 10월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2인 1팀으로 선출됐으며 엘소드 리그 역사상 최초의 글로벌 우승자 탄생에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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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제한 시간 내 상대팀을 총 네 번 처치해야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르며, 팀워크를 발휘해 상대를 공략하는 치열한 전략 대결이 관건이다. 우승팀에게 1000만 원, 준우승팀에게 500만 원 등 참가자에게 총 18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이날 결승전에 이어 개발사 코그의 이동신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엘소드 겨울 업데이트 내용을 깜짝 발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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