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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oL 올스타전 종료…다양한 게임 모드들 관심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9-12-09 14:27 KRD7 R0
#라이엇게임즈 #2019LoL올스타전 #페이커

‘페이커’ 이상혁 등 전세계 유명 선수들과 인기 리그 파트너들 참가

NSP통신-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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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박준규)의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이하 올스타전)이 마무리됐다. 이번 올스타전은 12월 6일부터 8일까지(한국 시각 기준) 3일 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e스포츠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특히 한국의 ‘페이커’ 이상혁, ‘클리드’ 김태민, ‘피넛’ 한왕호 선수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모인 유명 선수들과 함께 LoL 크리에이터, 개인 방송 스트리머 등 리그 파트너들이 참가했다.

또 새롭게 규칙이 바뀌어 더욱 흥미진진해진 1대 1 토너먼트와 최초로 진행된 ‘전략적 팀 전투’ 등의 다양한 게임 모드들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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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2인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자존심 대결인 1대 1 토너먼트에서는 ‘브위포’ 가브리엘 라우 선수가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브위포’ 가브리엘 라우는 전략적팀 전투 꼬마부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올스타전 2관왕에 올랐다.

전설이부에서는 한국 개인 방송 스트리머인 ‘진솔(롤선생)’이 중국의 ‘콩멘’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지역 라이벌전으로 펼쳐진 ‘한국 vs 중국 5대5 결전’에서는 한국이 중국팀을 누르고 승리했다. 또 ‘북미 vs 유럽 5대5 결전’에서는 유럽 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이외 한층 강력해진 챔피언들로 대결하는 ‘U.R.F. 모드’, 선수 두 명이 하나의 챔피언을 플레이하는 ‘둘이서 한마음 모드’, 암살자 챔피언만을 사용할 수 있는 ‘암살자 5대 5 결전’ 등 다양한 게임 모드가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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