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JW중외제약·에이비엘바이오, 美 특허·FDA 승인으로 신약 개발 탄력…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4.5조 돌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메모리(대표 미코시 히로야스)가 일본 디엠엠게임즈(대표 무라나카 유스케)와 공동개발한 캐주얼 퍼즐게임 ‘무민프렌즈’의 출시에 앞서 금일(24일)부터 국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무민프렌즈는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무민’ IP를 활용해 만든 간단한 조작 방식의 캐주얼 게임이다. 같은 그림의 블록을 재빠르게 터치하여 없애는 사천성 퍼즐로, 다양한 아이템과 특수 블록을 사용해 게임을 더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
국내 사전예약은 금일부터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디엠엠게임즈는 일본에서 다양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는 업체로, 2000만명 이상의 회원수를 보유한 일본 내 대규모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