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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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의 온라인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에서 진행하는 정규 e스포츠 대회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이 4일부터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1월 4일 오후 6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는 ▲샌드박스 게이밍과 ▲한화생명e스포츠, ▲XQUARE와 ▲Oz Gaming이 대결하는 팀전 8강 1·2경기와 이재혁 선수를 포함한 개인전 32강 A조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시즌 우승, 준우승을 거머쥔 두 강팀 샌드박스 게이밍과 한화생명 e스포츠의 맞대결은 물론 개인전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이재혁 선수도 이날 경기에 나서면서, 개막전부터 쟁쟁한 선수들이 대거 포진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은 뛰어난 실력을 지닌 8개 팀과 32명 선수가 출전해 3개월간 카트 레이싱의 최강자를 가린다. 특히 팀전 8강 진행 방식이 전체 풀리그로 바뀌면서 본선 경기 수가 총 19회차로 대폭 확대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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