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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크로스파이어: 워존’ 4개국 소프트론칭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0-01-10 12:33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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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IP 활용한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RPG 장점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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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엔드림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크로스파이어: 워존’의 소프트론칭을 실시했다.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인기 FPS ‘크로스파이어’의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으로 전략과 시뮬레이션, RPG의 장점이 결합됐다.

이 게임은 테러리스트에게 빼앗긴 도시를 되찾고, 전투 유닛을 동원하고 병사들을 실시간으로 지휘하며 테러리스트 세력을 제압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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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사령관이 되어 전투 유닛과 기지를 발전 시키고, 25명의 영웅을 모아 지휘가 가능하다. 전투에서는 직접 자신의 전술 명령을 내릴 수 있어 전략성을 높였다.

이번 소프트론칭은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4개국에서 진행되며 게임성을 점검한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크로스파이어: 워존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 수집형 RPG의 재미를 더한 21세기 현대전 전략게임”이라며 “이번 소프트론칭은 정식 출시 전 안정성 테스트 및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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