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신작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의 신규 팀 ‘프리드웬(Prydwen)’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로이 버넷 등 신규 캐릭터 네 명으로 구성된 프리드웬 팀의 소개 영상으로, 캐릭터별 전투 모션과 라이브 일러스트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성우 연기와 스킬 사용 모습을 함께 담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프리드웬 팀은 카운터 소대 중 하나로 이면세계와 관련된 첩보 활동을 하는 정보기관이다. 리더인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을 필두로 몰락 귀족의 후예인 로이 버넷, 강력한 디펜더인 라이언 페리어, 노련한 요원 새디어스 모건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구성돼 있다.
넥슨은 카운터사이드 공식 CD 앨범을 제공하는 ‘OST CD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론칭에 앞서 유저분들이 게임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도록 소개 영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분들의 기대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로, 2월 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