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자회사 데이세븐(대표 장석하)의 인기 스토리게임 IP를 활용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의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여러 고민거리를 안고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친구들을 소재로 그려진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해 방영된 시즌1이 누적 조회 수 8000만 뷰를 기록해 하반기 웹드라마 인기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31일) 저녁 공개되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2’ 본편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주인공들의 다사다난한 학교 생활이 펼쳐진다.
특히 연애를 시작했지만 새 학기를 맞아 각기 다른 반으로 배정된 김연두, 지현호 커플과, 야구부 전학생 최승현의 등장으로 각 인물간의 긴장감 넘치는 삼각 구도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외 새로운 캐릭터 윤아라와 지현호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과 더불어 등장 인물들의 앞날을 암시하는 듯한 장면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어, 김연두와 지현호 사이의 관계뿐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들과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는 오늘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6시 네이버 VLIVE를 통해 선 공개되며,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에서는 4월 2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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