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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에 신규 캐릭터 코스튬 2종을 추가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이번 코스튬의 주인공은 먼저 5성 방어형 레슬링 챔피언 ‘아르웬’이다. 아르웬 코스튬은 4월 월드 아레나 개최지인 미국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월드 아레나 시즌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월드 티켓을 사용해 구매할 수 있다.
또 다른 코스튬의 주인공은 5성 방어형 붉은 안개 ‘글레이시아’이다. 5성 마법형 용병 바토리의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의 코스튬으로, 업적 점수 및 지하경기장 시즌 보상인 유니크 티켓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네오위즈는 서비스 3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이용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마블 이벤트와 빛나는 5성 스킬북을 획득할 수 있는 조각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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