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가 모바일게임 신작 퍼즐오디션의 공식 홍보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특히 얼반웍스 소속 힙합 가수 겸 작곡가 겸 뮤직비디오 감독인 브이호크와 아이돌 출신 연예인 테라다 타쿠야가 ‘퍼즐오디션’을 통해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고 있다.
브이호크는 영상 감독을 맡았다. 유튜브에 개인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 그는 본인 및 수많은 유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트렌디한 감각으로 연출해 온 실력자다. 브이호크는 이번 영상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빠져드는 게임성, 다른 퍼즐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퍼즐오디션만의 매력을 독창적인 화법으로 풀어낸다.
영상에서는 퍼즐오디션의 메인테마곡도 확인할 수 있다.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거야’가 연상되는 메인테마곡은 작곡가 슈퍼창따이(김창대)가 불렀고, 브이호크가 연출 및 감독을 맡았다.
메인테마곡은 한 번만 들어도 각인될 수 있는 흥겨운 비트와 잘진 랩, 멜로디가 특징으로, 블록을 터트릴 때마다 나오는 퍼즐오디션의 화려한 이펙트 장면들과 완벽히 어우러진다.
퍼즐오디션 홍보영상 주연은 타쿠야가 맡았다. 수많은 예능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타쿠야는 이번 퍼즐오디션을 통해 게임 홍보영상에 첫 데뷔한다. 타쿠야는 영상에서 자신만의 끼를 한껏 방출한다.
퍼즐오디션은 국가대표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현재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은 3매치 장르(같은 종류 블록 3개를 연결하는 퍼즐게임류)에 오디션 특유의 음악과 댄스, 패션, 커뮤니티, 배틀 등을 결합했다.
특히 퍼즐오디션은 다른 유저와의 실시간 1:1 배틀 및 50인 동시 참여 배틀로얄을 통해 차별화를 꾀했다. 50인 동시 참여 실시간 배틀로얄은 모바일 3매치 퍼즐게임 중 최초다.
퍼즐오디션은 아울러 캐릭터 레벨과 별개로 ‘패션마크 레벨’을 일정 수준 올려 더 높은 라이센스 등급을 획득하고 더욱 다양한 특수 기술을 해금하는 RPG 요소도 갖추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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