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에 스타 버츄얼 유투버 ‘키즈나 아이’와 함께하는 신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에픽세븐 속 영웅으로 재탄생한 키즈나 아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접속만 해도 콜라보레이션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역대급 이벤트도 진행된다.
키즈나 아이는 일반적으로 ‘버츄얼 유투버(Virtual Youtuber)’라고 불리는 디지털 공간에만 존재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현재 유투브 구독자 수가 270만명을 돌파했으며 트위터 팔로워 수도 56만명을 넘어서 인기를 자랑한다.
에픽세븐 속 신규 영웅 키즈나 아이는 화염 속성의 4성 정령사 영웅으로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약화효과를 제거하는 등 팀원들의 생존 능력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다. 전반적인 스킬이 신규 이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성장 구간 이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스마일게이트는 키즈나 아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한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과 함께 신규 월광 영웅 ‘여일의 디에리아’도 새롭게 추가된다. 여일의 디에리아는 적에게 공격력 감소와 방어력 감소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피해량에 비례해 자신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다수의 적을 빠르게 사냥하는 데 유리하다.
모든 이용자들은 스테이지 2-10 현자의 탑을 클리어하는 인연 미션을 통해 여일의 디에리아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상훈 실장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에픽세븐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이 스트레스 없이 신규 영웅을 획득하고 성장의 재미를 느끼고 에픽세븐의 많은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벤트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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