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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캐주얼 FPS 모바일게임 ‘비벤져스’ 7월 론칭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0-06-15 15:19 KRD7 R0
#드래곤플라이(030350) #캐주얼FPS #BVENGERS #비벤져스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직접 공략으로 2020년 하반기 실적 기대감 급증

NSP통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드래곤플라이(공동대표 박철승, 박인찬)가 전세계 캐주얼 모바일게임 시장에 도전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카봇’의 제작사로 유명한 스튜디오 W.BABA(대표 이홍주)와 함께 캐주얼 FPS 모바일게임 ‘BVENGERS’(비벤져스)를 개발, 오는 7월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론칭한다.

비벤져스는 더오픈하우스가 초기 디자인을 진행하고 스튜디오 W.BABA가 투자/ 개발한 신규 IP인 ‘B-FAMILY’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FPS 모바일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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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가 15일 공개한 개발버전 영상에 의하면 비벤져스는 강한 개성을 지닌 B급 전사들이 자신들만의 스킬과 무기를 갖고 전세계 최고의 챔피언이 되는 것을 주제로 개인전, 팀전, 배틀로얄까지 갖췄다.

드래곤플라이는 7월 비벤져스의 글로벌 론칭 후 지속적인 캐릭터, 스킬, 모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전 세계 3억명 이상의 타겟 고객을 직접 공략하며 ‘B급 어벤져스’들의 활약상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양사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순으로 게임의 확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캐릭터 GOODS까지 활용한 마케팅으로 BVENGERS가 글로벌급 게임으로 도약하고 원작 IP인 ‘B-FAMILY’가 세계적인 IP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비벤져스는 드래곤플라이의 오랜 FPS 개발력과 스튜디오 W.BABA의 뛰어난 캐릭터 해석이 더해진 기대작”이라며 “정통 FPS를 개발한 자사에서도 이와 같은 새로운 시도에 큰 가능성과 기회를 발견하고 있으며 나아가 글로벌 캐주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비벤져스가 큰 지분을 차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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