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두바이서 중소기업 해외계약·MOU 91억원 성과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미스터블루(207760)의 자회사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가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대만 게임명, 靈境殺戮(영경살육))를 7월 22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정식 서비스한다.
현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현지 유저들은 출시 당일인 22일 0시부터 靈境殺戮(영경살육)을 검색해 게임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다.
또 출시를 앞두고 지난 6월부터 영경살육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는 게임 영상들이 주목을 받으며 15일에 사전예약자가 120만명을 돌파하는 등 현지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이와 함께 진행 중인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는 최근 긴급 추가한 5서버가 지난 14일 저녁에 마감됐고, 6서버 역시 마감이 임박하는 등 현지 유저들의 참여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블루포션게임즈는 이벤트 기간을 20일 12시까지로 연장하고, 7서버를 새롭게 추가 오픈했다.
블루포션게임즈 신현근 대표는 “에오스 레드의 첫 번째 해외 진출이며 블루포션게임즈의 직접 서비스인 만큼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한국 직접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루포션게임즈 만의 고퀄리티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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