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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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의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2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5월 국내외 서비스를 시작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레이싱 열풍을 일으키며 출시 17일째 누적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기록했고 약 200일 만에 2000만 명을 넘겼다.
특히 간편한 터치 조작만으로 경쾌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어 젊은 이용자층 위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이에 이마트, 펭수 등 MZ(밀레니얼·Z)세대랑 접점을 넓히려는 브랜드와 잇달아 협업 중이다.
이외 넥슨은 누적 2000만명 달성 및 정식서비스 200일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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