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민족의 대명절 ‘설날’과 달콤한 가득한 기념일인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날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공원에 위치한 설날 삐에로를 도와 언더월드 곳곳에 숨겨져 있는 ‘카우머니’를 되찾아 주면 된다. 이용자들은 언더월드의 다양한 채널에서 플레이를 하여 ‘카우머니’를 획득할 수 있으며, 설날 삐에로의 복주머니에 넣은 카우머니의 양 만큼 단계별 복주머니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도 공원에서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베라의 구출과 함께 언더월드를 떠날 준비를 하는 런너들이 가장 가까이서 도움을 준 리비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언더월드 채널에 처음으로 선보인 캐쥬얼 모드 ‘냐냐 소방섬’이 설을 맞아 겨울 배경으로 업데이트됐다. 냐냐 소방섬의 전경이 눈 내리는 콘셉트로 맵 비주얼이 변경됐으며, 맵 플레이 도중 확률적으로 복 까치를 만날 수 있게 바뀌었다.
신규 아이템으로 설날에 어울리는 트랜디한 한복 복장의 여우비 한복 패키지가 상점에 추가됐다. 레전더리 등급의 2종과 유니크 등급 6종의 아이템, 포즈 1종이 포함된 천사 콘셉트의 ‘헤븐스 소울’ 코스튬이 캡슐 뽑기에 추가됐다. 마지막으로 상점 내 신규 뽑기 시스템인 커스텀 카드팩이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설날과 발렌타인 데이가 이어져 고객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드리고자 기획 했다”며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보상이 커지는 만큼 많은 분들이 접속해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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