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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픽셀(공동 대표 배봉건, 정현호)이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에 첫 번째 신규 캐릭터 ‘오르타’를 추가한다.
오르타는 게임 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빛 속성 캐릭터로 검객 콘셉트와 마법을 활용한 원거리 공격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별도 조건 없이 기사단 회관에서 신규 캐릭터 오르타에 대한 팀 편성이 가능하며, 함께 공개된 게임 내 무기 콘텐츠인 그랑웨폰을 통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랑사가는 지난 26일 출시 하루 만에 사전 다운로드 100만 건,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후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통해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3위 등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엔픽셀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명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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