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의 PC 온라인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오는 2월 14일자로 15살 생일을 맞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생일을 기념해 유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파격적인 버프와 보상을 제공하는 ‘가슴이 웅장해지는 15주년’ 이벤트를 풍성하게 전개하고 있다.
10일 회사 측에 따르면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오는 2월25일까지 가슴이 웅장해지는 15주년 개척일지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의 모든 능력치를 상승시켜주는 15주년 훈장을 비롯해 매일 특별한 보상을 총 열흘 간 제공한다.
유저들은 게임에 접속해 리볼도외 마을의 NPC와 대화해 개척일지를 받고 이를 사용해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또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매우 가슴이 웅장해지는 즐거운 그라축제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의 모험을 지원하는 파격 버프를 제공한다. 오는 2월 25일까지 퀘스트 아이템 획득확률 2배, 인챈트스크롤 결합/분리 가격할인, 페소샵 30% 할인 버프가 적용되며 오는 18일까지는 여기에 추가로 시나리오 퀘스트 지원 버프와 드레스룸 50% 할인이 더해진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아울러 NPC 미션을 클리어하고 15주년 기념 티켓을 모아 특별한 보상으로 교환하는 방식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파이터의 성장일기 이벤트 및 가슴이 웅장해지는 위자드의 추억 이벤트를 2월25일까지 진행한다.
이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2월25일까지 가슴이 웅장해지는 15주년 생일 인증 이벤트를 전개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15주년 축제와 함께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저 친화적 운영과 업데이트를 통해 끊임없는 만족감을 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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