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모바일 야구게임 MLB9이닝스21의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MLB 9이닝스21은 올해로 시리즈 13년 역사를 자랑하는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MLB 모든 구단의 정보를 그대로 반영한 최고의 리얼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종주국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야구 인기 국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구글 플레이 83개국, 애플 앱스토어 57개국 스포츠 게임 매출 순위 톱10, 누적 4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을 대표하는 MLB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LB 9이닝스의 이번 사전 예약은 본격적인 메이저리그 시즌과 함께 진행되는 로스터 업데이트 전까지 글로벌 서비스 국가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외 MLB9이닝스21은 이번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주요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하며 신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신규 시즌 메이저리그 구단별 로스터 및 리그 스케줄 등 최신 정보를 게임 내 완벽 반영해 리얼 야구게임의 묘미를 더할 예정이며, 구단 운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대표 PVE 콘텐츠 ‘리그 모드’의 상위 난이도인 ‘리그 마스터 모드’도 새롭게 준비하고 있어 다채로운 게임 플레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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