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모바일 퍼즐 게임 BT21 팝스타를 아시아 시장에 출시했다.
인기 캐릭터 IP ‘BT21’을 활용해 개발한 BT21 팝스타는 선데이토즈의 퍼즐 개발력에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타타(TATA), 쿠키(COOKY), 반(VAN) 등 BT21 캐릭터의 수집, 육성이 더해진 게임이다.
또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퍼즐 조각을 모아 원화를 완성하고 BT21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동화처럼 보여주는 점도 재미요소다. 특히 이야기를 전개의 핵심인 BT21 오리지널 원화는 이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희소성으로 이용자들에게 수집의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10명이 동시에 퍼즐 실력을 겨루는 실시간 대전 크라운 스타즈와 이용자들이 하트를 주고받으며 소셜 활동을 즐기는 클럽 등 다양한 콘텐츠는 게임의 기대치를 더할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힌다.
BT21 팝스타의 개발, 서비스를 총괄하는 이현우 이사는 “BT21 팝스타는 BT21 IP의 감성을 게임에 담아내며 선데이토즈만의 퍼즐 플레이를 구현한 게임”이라며 “아시아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BT21 팝스타'만의 서비스를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BT21 팝스타는 출시에 앞서 한 달 간 진행한 아시아 사전 예약에서 200만 명이 넘는 신청자를 모집하며 기대치를 입증한 바 있다. 선데이토즈는 이 같은 사전예약의 호응을 기반으로 일본과 아시아 각국에 특화된 이벤트와 출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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