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테일즈 드림’ 채널의 신규 맵 ‘팀 하모니’와 만우절을 기념한 스페셜 맵 ‘테런의 달인’ 등 2종의 신규 맵을 업데이트 했다.
테일즈 드림 채널의 신규 맵인 ‘팀 하모니’는 4 대 4 팀 대전 모드로 진행 되며, 1등으로 도착한 런너가 속한 팀이 승리를 차지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달리기 도중 ‘음악 퀴즈’를 맞혀야만 하며, 출제된 음악과 음계를 보고 들으며 답을 정확히 입력 해야만 다음 구간으로 통과할 수 있다.
문제로 등장하는 음계 주크박스는 도부터 시까지 총 7개의 오브젝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확한 음계를 순서대로 입력 해야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팀원 간의 역할 분배와 협동이 중요할 전망이다.
만우절을 기념해 추가된 신규 모드 ‘테런의 달인’은 이용자들이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8인 달리기인 테런의 달인은 기존의 동화나라와 트레이닝 맵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휴몽의 뽑기판’에 신규 아이템 ‘실베스터’ 5종이 추가됐고, 신규 캡슐로 ‘로즈 오브 에리스’도 새로 업데이트됐다. 로즈 오브 에리스는 진홍빛의 장미를 콘셉트로 제작된 11종의 복장 아이템이다. 또 만우절을 맞아 신규 변신 캐릭터 ‘2D 블레디 베라’가 포함된 변신 패키지가 추가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테일즈 드림업데이트 이후 많은 분들이 성원해 주시고 재미 있다는 반응을 보여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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