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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아레나 던전 ‘제파르의 전당’을 업데이트했다.
아레나 던전은 두 개 월드의 이용자들이 하나의 전장을 공유하는 신규 콘텐츠다. 다양한 최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월드 간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70레벨 이상 이용자들이 일주일에 최대 7시간씩 참여할 수 있다.
제파르의 전당에서 열린 아레나 던전 시즌1은 에피소드1(3/24~4/7), 에피소드2(4/7~4/21)로 진행된다. 에피소드1 기간 중 바츠와 지그하르트, 카인과 리오나 월드가 그룹1에서 대결한다. 나머지 10개 월드는 그룹2에서 두 개씩 매칭된다. 특화 서버인 안타라스 월드는 매칭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룹1에서는 특별 이벤트가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체 이용자 대상 이벤트도 4월 7일까지 열린다.
리니지2M은 4월 중 모든 서버 이용자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마스터 던전 ‘고대의 섬’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마스터 던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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