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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넥슨컴퍼니의 여섯 번째 사내 보육시설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을 오는 4월 5일 개원한다.
서울 대치동 소재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은 다양한 거주지의 임직원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자 연면적 약 200평(660제곱미터) 규모의 지상 2층 단독 건물로 조성된다.
연령별 보육실과 영아전용 실내 놀이터, 유아 전용 쿠킹스튜디오, 도서관, 식당, 유희실, 실외 텃밭, 모래 놀이터, 옥상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신규 어린이집의 입소 대상은 넥슨컴퍼니 종사자의 미취학 자녀로, 한부모 가정, 장애부모 가정 등 따뜻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자녀는 우선 입소할 수 있다.
‘도토리소풍’은 넥슨컴퍼니 임직원들을 위한 사내 보육시설로 2011년에 처음 개원했으며, 신규 어린이집 외에 성남시 판교에 3곳, 서울 강남 인근과 제주시 노형동에 각각 1곳 등 5개 원이 운영 중이다.
보육 대상 연령은 만 1세부터 5세로, 연령에 따라 다섯 개의 학급으로 나누어 일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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