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KB국민카드가 개인간 중고차 직거래 활성화 추세에 맞춰 거래 안정성과 결제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 거래 비용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인 ‘KB국민카드 중고차 안전결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개인간 중고차 직거래 시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 판매자에게 신용카드 가맹점 지위를 일회성으로 부여해 중고차 직거래 시 신용카드 결제와 카드 연계 할부 금융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차량 시세, 보험사고이력, 자동차등록원부 조회를 비롯해 ▲차랑 전문 정비사 구매 동행 점검 ▲자동차 보험 가입 등 자동차 매매에 필요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원스톱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차량 명의 이전 등 구매가 확정된 날로부터 2영업일 후 판매 대금이 지급되는 ‘결제 대금 예치(에스크로)’ 서비스를 통해 거래 사기, 하자 차량 판매 등 개인 간 직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거래 불확실성과 위험 부담도 크게 낮췄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은 판매자와 구매자간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품질과 거래 투명성이 낮은 레몬 시장의 특성을 가졌다”며 “이 서비스를 통해 거래 투명성과 소비자 권익도 향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중고차를 비롯한 자동차 금융 서비스의 혁신과 함께 다양한 편의 서비스의 지속적인 결합을 통해 이 서비스가 중고차 관련 금융 서비스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개인간 중고차 직거래 시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 판매자에게 신용카드 가맹점 지위를 일회성으로 부여해 중고차 직거래 시 신용카드 결제와 카드 연계 할부 금융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차량 시세, 보험사고이력, 자동차등록원부 조회를 비롯해 ▲차랑 전문 정비사 구매 동행 점검 ▲자동차 보험 가입 등 자동차 매매에 필요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원스톱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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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은 판매자와 구매자간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품질과 거래 투명성이 낮은 레몬 시장의 특성을 가졌다”며 “이 서비스를 통해 거래 투명성과 소비자 권익도 향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중고차를 비롯한 자동차 금융 서비스의 혁신과 함께 다양한 편의 서비스의 지속적인 결합을 통해 이 서비스가 중고차 관련 금융 서비스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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