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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TSMC(台積公司)는 2분기 매출이 3721억 4500만 대만 달러(약 14조 8000억 원)로 1분기(3624억 1000만 대만 달러, 약 14조 4000억 원) 대비 2.7% 증가했다.
증가율이 제한적인 이유는 정전 및 가뭄 영향 때문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2분기 매출은 분기별 매출 중에 사상 최고치이며, 3분기 매출은 최고치를 다시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 AMD, 미디어텍의 주문이 견조한 성수기이기 때문이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업종에서 수요의 peak-out 우려가 있긴 하지만 TSMC의 매출 흐름은 우려 대비 수요가 양호하다는 느낌을 주며, 대외 환경이 불확실할수록 1위 기업의 위상은 더욱 높아진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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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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