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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최근 5년간 군내 식중독 환자 5014명 …올해 8월까지 1035명 발생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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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최근 5년간

“조리환경‧급수원 대상 특별 위생 점검 필요해”

-조명희 국민의힘 국회의원 조명희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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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국민의힘 국회의원 (조명희 의원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최근 5년간 군 장병 식중독 발생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조리환경과 급수원 관리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28일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약 5년 동안 보고된 군의 식중독 환자는 모두 5014명으로 파악됐다.

연도별로는 지난 2017년 624명에서 2020년 1392명으로 급증했다. 특히 올해는 8월까지 103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조 의원은 “집단생활을 하는 군은 단체전염병 발생과 감염에 대한 위험성이 높다”며 “군부대별 각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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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식중독에 걸리면 코로나 19의 주요 증상과 비슷해 적극적인 치료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국군 장병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군 급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리환경과 급수원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대 내 식중독 발생 원인으로는 ▲‘조리환경’ 문제가 29%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개인위생’ 20%, ▲‘조리위생’ 17%, ▲‘외부음식’ 16%, ▲‘급수원’ 5% 순이었다. 또 ▲‘원인불명’의 발병 사례도 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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