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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대마법사 오를리’를 업데이트했다.
대마법사 오를리는 수많은 사람을 구한 마법사이자, 성십자단을 육성한 스승으로, 원거리 사수형 영웅이다.
이 영웅은 일정시간 스킬 사용 불가능 상태를 만드는 침묵 스킬에 특화돼 PvP(Player vs Player) 콘텐츠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은 방치형 필드에 스테이지 3종을 추가했다. 방치형 필드에 신규 스테이지가 들어간 건 론칭 후 처음으로, 기존과 마찬가지로 5개 난이도가 존재한다.
이외 신규 전설 플러스 등급 장신구 ‘카린의 귀걸이’를 추가했다. 카린의 귀걸이는 아군의 해로운 효과를 제거하고 상태이상 저항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
넷마블은 대마법사 오를리를 특정 레벨까지 육성하면 성장 재화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21일까지 진행하고 신규 스테이지 추가를 기념해 지도를 소모해 방치형 필드를 즐기면 붉은 정수, 전설 엘릭서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15일까지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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