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 결투장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된 결투장은 일대일 전투부터 최대 100명, 50대 50까지 자유롭게 방을 생성하고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결투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최대 4개의 팀으로 나뉘어 대전을 경험할 수 있으며, 별도의 PK 패널티가 없는 환경에서 자신의 전투 능력을 확인해볼 수 있다.
오딘은 추후 다양한 지형물이 존재하는 맵을 ‘결투장’에 추가해 스킬 구성 뿐 아니라 캐릭터의 능력치와 장소 등을 고려하는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결투장과 함께 파티 던전에 극악 난이도를 추가하고 신규 장신구 견장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또 유물 시스템을 개선해 유물 소환을 실패했을 경우 사용한 유물 동전에 따라 보상 수량을 추가로 제공하고 4챕터 장비 및 아이템 획득 기회를 넓혀 모험의 재미를 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결투장 업데이트를 기념해 2주 간 풍성한 보상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로스 멀티플랫폼 게임 오딘은 ▲언리얼 엔진4와 3D 스캔, 모션 캡쳐 기술을 사용한 최고의 그래픽,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 ▲로딩없이 즐길 수 있는 오픈월드, ▲캐릭터 간의 유기적 역할 수행, ▲대규모 전쟁 등 방대한 콘텐츠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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