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신작 글로벌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서 3차 CBT ‘글로벌 테스트 드라이브’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지난 12일 오후 6시 카트라이더 유튜브 웹 예능 콘텐츠 ‘CM쇼 최싄카트 시즌1’에서 최시은 아나운서가 직접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게임 및 신규 콘텐츠 등을 소개했다.
먼저 이번 테스트에서 저스티스, 스파이더, 브루터스, 스톰, 세이버 등 신규 카트바디 5종과 휠, 바디 파츠, 신규 번호판 등을 추가한다. 또 마리드, 네오, 렉스 등 신규 캐릭터 3종과 아이언 네오, 파워 포워드 렉스, 큐티 마리드 등 관련 코스튬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나만의 카트를 꾸밀 수 있는 리버리 기능을 소개했다. 유저는 기호에 따라 카트의 색상을 변경하거나 스티커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부착해 외형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의 오리지널 트랙을 재해석한 문힐 시티 테마와 광산 테마 등 신규 테마 2종을 포함해 총 17종의 신규트랙을 추가했으며 주행 보조 시스템, 기본 주행 및 아이템 사용법에 대한 튜토리얼 등 초보자를 위한 편의기능도 추가했다.
한편 넥슨은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일본, 북미, 유럽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3차 CBT ‘글로벌 테스트 드라이브’를 진행하며 PC 및 콘솔 기기 엑스박스 원(Xbox one)에 이어 플레이스테이션 4(PS4)를 확장 지원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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