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PvP 콘텐츠 ‘붉은 전장’ 신규 지역 ‘수도 발렌시아’를 오늘(22일) 선보였다.
붉은 전장은 50레벨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PvP 콘텐츠로, 이용자는 검은사막군, 붉은사막군 중 한 진영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수도 발렌시아는 붉은 전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가전 콘텐츠다. 상대를 처치해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아닌 지역 점령을 통해 점수를 획득하는 새로운 방식의 전장이다.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펄상점을 통해 [이벤트] 따뜻한 스웨터를 은화로 구매하면 생존 위협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 기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외 흑정령의 모험을 새롭게 단장하고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도전과제 이벤트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