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가 모바일게임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레전드 등급 트레이너를 선보이고, 처음 시작하는 유저들도 게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레전드 트레이너로는 지능 속성의 코드-J가 등장했다. 강력한 중계투수 육성에 도움을 주며 특히 제노니아 나이츠 시나리오에서 더 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등장한 코드-J와 중견수 트레이너 미카엘라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는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유저 편의성을 고려한 게임성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진다. 특히 구단주 가이드를 개선해 신규 유저들도 빠르게 게임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단계로 이뤄진 기초 매뉴얼 완료 보상이 총 8개의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을 획득할 수 있도록 상향됐다. 구단주 가이드 진행을 위한 스타트 트레이너로 레전드 등급의 소향과 레오니를 지급해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유저들도 강력한 선수들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
이외 컴투스홀딩스는 버닝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공식 카페에서도 새해 덕담 이벤트와 신년맞이 감독 쿠폰 보상도 진행한다.
2021 겜프야는 컴투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으로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와 게임성 업그레이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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