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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의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액션 RPG 언디셈버(UNDECEMBER, 개발사 니즈게임즈)가 그랜드 오픈 사전예약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언디셈버는 지난 11월25일부터 정식 서비스 사전예약을 시작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약 한 달 만에 이같은 수치를 달성했다.
언디셈버는 열 세 번째 존재 서펜스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한 룬 헌터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플레이를 통한 전투와 파밍을 즐길 수 있으며 수집한 장비와 룬(Rune)을 조합해 클래스(직업)의 제한 없는 성장 플레이를 즐겨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최초 공개 시사회를 통해 지난 UBT(UN-Boxing Test) 테스트 이후 개선점을 공개하는 한편, 합리적인 BM(Business Model)과 경매장 콘텐츠 이용 수수료 50% 인하 등 개선된 게임성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와 호평을 이끌어냈다.
언디셈버는 오는 1월13일00시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글로벌은 내년 1분기 중 서비스할 계획이다. 게임은 모바일(안드로이드OS, iOS)과 PC(라인게임즈 플로어(FLOOR)) 멀티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각 플랫폼간 크로스 플레이(Cross Play)를 지원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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