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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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서비스 개시 200일 기념 이벤트를 개최하고 시스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서비스 200일을 맞아 로스크바의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해, 16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소환권과 보상을 제공한다. 또 19일까지 던전&던전 이벤트를 통해 추가 던전 입장권을 지급한다.
아울러 26일까지 진행되는 길드 주화 미션 이벤트를 수행한 이용자들에게는 최대 2,000개의 길드 주화를 선물한다.
더불어 서버 내에서 무분별하게 진행되는 PK(플레이어 킬)를 완화하고자 학살자 시스템을 전격 개선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학살자 점수에 패널티를 추가했으며, 패널티 단계가 올라갈수록 더 강력한 불이익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야기하는 학살을 방지할 계획이다.
여기에 자동 유물 소환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유물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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