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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최대 30명이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생존모드 ‘퍼스트존’을 업데이트했다.
퍼스트존은 최초 2인 1팀으로 시작하지만 플레이 중 파티 가입 신청을 통해 다른 파티와 합병하거나 적을 제압해 강제로 영입하는 등 생존모드에 파티 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파티는 최대 10명까지 구성할 수 있으며, 상대보다 많은 아군을 모아 생존율을 높여 최후의 생존팀이 되면 승리한다.
서든어택은 2월 24일까지 퍼스트존에서 파티 합병, 강제 영입 등 특정 퀘스트를 달성하면 경험치 및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 작년 9월에 이어 월드클래스 배구 여제 김연경을 ‘서든어택’ 두 번째 캐릭터로 선보인다. 김연경은 경험치 증가와 함께 캐릭터 세트 효과, 감정 표현 2종을 갖는다.
서든어택은 3월 3일까지 플리마켓을 통한 닉네임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2월 24일까지 다양한 성장 아이템으로 구성된 부스팅 보급상자 패키지를 출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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