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의 모바일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이 신규 PVE 콘텐츠 ‘고대의 유산’을 업데이트 했다.
고대의 유산은 수백 개의 육각 타일로 구성된 거대한 맵을 기사단원들이 자유롭게 탐험하며 맵 곳곳에 숨겨진 수호자와 보스를 사냥하고 영웅을 성장 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모험 콘텐츠다.
기존 PVE 콘텐츠들과는 차별화된 맵 구성과 진행 방식으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오직 협동을 통해서만 사냥할 수 있는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총 4개의 층으로 구성된 맵을 효과적으로 탐험하기 위해서는 기사단원들 간의 긴밀한 협동이 중요하다. 특히 고대의 유산 안에서만 활용 가능한 탐험 레벨 시스템을 도입해 맵 탐험과 몬스터 처치를 통해 탐험 레벨을 상승시키고 이에 따라 더욱 다양한 활동이 가능토록 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용자들이 전투와 협동의 전략적 재미를 끊임없이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구성과 형태를 가진 맵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영웅 소환 시스템 중 월광 영웅 획득에 유용한 신비 소환 시스템의 개선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이제 신비 소환에서 확정적으로 획득 가능한 월광 영웅의 범위가 기존 5성에서 4성 영웅까지 확대되며 해당 로테이션 기간 중 제공된 신비 소환 영웅 목록 중 원하는 영웅을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실제 게임 내에는 오는 2월 24일에 적용될 예정으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신비 소환 개선을 기념한 특별 출석 이벤트도 추후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재훈 실장은 “이번 고대의 유산 업데이트를 통해 기사단원들이 좀더 친밀하게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추가됨으로써 기사단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더욱 다양한 구성의 맵들을 탐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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