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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비릭스(대표 임 중수)가 쿼터뷰 방식의 2.5D 방치형 RPG ‘강철기사 키우기’를 지난 24일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강철기사 키우기는 대격변의 사건으로 여러 종류의 대륙(월드)으로 분열된 세계에 출현한 사악한 무리를 소탕해 나가는 스토리로, 분열된 8종류의 대륙을 추종자 및 데몬과 함께 모험하면서 성장해 나가며, 빠른 속도감의 전투를 느낄 수 있는 방치형 RPG이다.
사용자는 400여 스테이지와 67종 이상 다양한 몬스터와의 전투, PVP, 디펜스 및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재화 획득을 통해 캐릭터 능력치, 장비, 데몬, 추종자, 탈것, 날개, 코스튬 등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무한 성장시킬 수 있다.
한편 모비릭스는 출시 이후 신규 대륙과 관련된 스테이지와 몬스터 추가 및 길드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모비릭스는 “Hooper와의 파트너십으로 강철기사 키우기를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올 한 해 라인업으로 흑마검사 키우기, 드래곤 나이츠 키우기, 삼국 영웅전 등 다양한 세계관의 방치형 RPG 게임을 자체 개발 및 다양한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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