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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3분기 역시 견조한 실적전망

NSP통신, 임은희 기자, 2013-05-31 11:04 KRD3 R0
#식품업체 #현대증권 #베스트코 #후광효과 #대상F&F

[서울=NSP통신] 임은희 기자 = 대상(001680)은 1분기 동종식품업체와 차별화된 실적을 보였으며 2분기~3분기에도 시너지를 통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

2분기~3분기 잠재 주가 촉매는 곡물가격 안정, 본사기준 베스트코 시너지를 통한 외형성장세 지속, 성수기 진입에 따른 베스트코 실적 호전이다.

이에 현대증권은 대상의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5만원을 유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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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창 현대증권 연구원은 “베스트코는 대상의 후광효과(브랜드력)와 미원 장류 전분당 등 대박상품(Killer Product)으로 성공적인 점유율 상승이 진행되고 있고 대상 본사는 브랜드력이 낮은 비주력제품을 베스트코 매장을 통해 판매하며 판매수량 호조를 경험하는 등 시너지가 크다”며 핵심 투자포인트를 제시했다.

대상의 1분기 연결실적은 매출액 6193억원(+2.9% YoY) 영업이익 345억원(+6.1%) 순이익 172억원(-22.1%)으로 발표됐다.

지 연구원은 “단독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1.8% 급증(276억원)했는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장류 경쟁완화, 비주력 식품의 베스트코와의 시너지, 소재사업 호실적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연결영업이익은 베스트코와 대상F&F 적자폭 확대로 성장폭을 일부 반납했으며 영업외수지 악화(전년대비 -70억원:외화관련수지 -37억원, 대손상각비-31억원)로 연결 순이익은 부진했다.

임은희 NSP통신 기자, vividl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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