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 업계동향
BBQ·농심·롯데칠성·세라젬의 “아메리칸 드림”…사장님은 과연 ‘빙그레’ 웃을 수 있을까
[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신한지주(055550)는 글로벌 유동성 유입과 경기부양 정책수혜로 투자심리가 개선될 전망이다. 비은행 자회사인 금융투자, 캐피탈 등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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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NSP통신 기자, ihunt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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