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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동향
SVB사태 여전…FOMC·한은 ‘완화’ 갈까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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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B사태 #뱅크런 #기준금리 #토스뱅크 #금리동결
-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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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미 SVB(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사태에 금융주가 새파랗게 질렸다. 내내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했던 한국은행도 기조를 완화로 급선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SVB파산 나비효과…금융주 초토화

SVB 파산 이후 금융 불안이 확산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이날 은행주 11종목은 모두 하락했고 코스닥 종목인 상상인은 52주 최저가(5000원)를 기록했다. 금융당국에선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 내다봤지만 SVB은행의 파산 원인이 고금리에 따른 건전성 악화에 있어 금융권이 안심할 수 없다는 의견이 나온다. ◆미 FOMC 빅스텝 가능성 ↓…한은, ‘동결’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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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긴축 기조를 유지해왔던 한국은행도 SVB사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은행들의 뱅크런으로 빅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50bp 인상) 가능성은 낮아졌고 이에 따라 한은도 금리 인상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지난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변수’로 언급됐던 글로벌 유동성 리스크가 현실화됐다.

◆토스뱅크 ‘지금 이자 받기’로 1년간 고객 1명당 9만원 받아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의 ‘지금 이자 받기’ 서비스를 통해 298만 고객이 출시 1년 만에 총 2670억원의 이자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8만9600원을 받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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