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광주시 국립5·18민주묘지·금남로 일원,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봇물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23-05-17 15:45 KRX2 R2
#광주시 #국립5·18민주묘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하루 앞둔 17일 전국 각지서 찾아온 추모객 발길 이어져···금남로 일원서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최대 규모 전야제 행사 개최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퇴임 후 처음으로 5·18민주묘지 참배 등 여·야 정치권 방문도 잇따라

NSP통신-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전국 각지로부터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김용재 기자)
fullscreen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전국 각지로부터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김용재 기자)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전국 각지로부터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는 등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 날 이른 아침부터 국립5·18민주묘지에는 광주·전남지역민들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학생·시민 등 단체 추모객들이 민주 영령들의 묘지에 헌화·분향하며 그날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겼다.

또 이 날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주관으로 5·18민주묘지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제를 가졌다.

G03-8236672469

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이 날 오전 퇴임 후 처음으로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는 등 여야 정치권이 대거 참가해 5·18민주묘지를 참배하는 등 추모 열기를 이어갔다.

17일 전야제 행사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올해 전야제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약 3시간에 걸쳐 광주시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개최는 가운데 식전행사로 오월시민난장과 민주평화대행진, 5·18정신계승 풍물굿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