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형 푸조 3008 SUV GT모델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도심의 질주 본능을 일깨우기에 충분하다는 프랑스 감성의 푸조 3008 SUV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오프로드 스포츠카 같다는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2024년 형 푸조 3008 SUV GT모델로 1.2 퓨어테크 가솔린 터보 엔진과 EAT(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131마력(5,500rpm), 최대토크 23.5 kg·m (1750rpm)의 성능을 갖췄다.
또 퀵 앤 컴포트 시프트(Quick & Comport Shift) 기술이 적용돼 부드러운 승차감과 신속하고 정확한 변속이 가능하며 공인 복합연비는 12.2 km/ℓ(도심 11.1km/ℓ, 고속주행 13.8km/ℓ)이며 판매 가격은 4520만 원이다.
◆연비 체크
시승은 서울시 역삼동 강남 파이낸스센터 주차장을 출발해 서울 시내와 인천 영정도를 경유해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 총 365km 구간에서 진행됐고 인천공항 고속도로와 파주시 오프로드 코스를 제외하곤 대부분 도심 시내 도로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365km를 43km/h의 평균 속도로 주행한 후 체크한 푸조 3008 SUV GT모델의 실제 복합연비는 놀랍게도 14.7km/ℓ를 기록했다.
시승에 사용된 2024년 형 푸조 3008 SUV GT모델로 1.2 퓨어테크 가솔린 터보 엔진과 EAT(Efficient automatic Transmission)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131마력(5,500rpm), 최대토크 23.5 kg·m (1750rpm)의 성능을 갖췄다.
또 퀵 앤 컴포트 시프트(Quick & Comport Shift) 기술이 적용돼 부드러운 승차감과 신속하고 정확한 변속이 가능하며 공인 복합연비는 12.2 km/ℓ(도심 11.1km/ℓ, 고속주행 13.8km/ℓ)이며 판매 가격은 4520만 원이다.
◆연비 체크
시승은 서울시 역삼동 강남 파이낸스센터 주차장을 출발해 서울 시내와 인천 영정도를 경유해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 총 365km 구간에서 진행됐고 인천공항 고속도로와 파주시 오프로드 코스를 제외하곤 대부분 도심 시내 도로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365km를 43km/h의 평균 속도로 주행한 후 체크한 푸조 3008 SUV GT모델의 실제 복합연비는 놀랍게도 14.7km/ℓ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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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65km를 43km/h의 평균 속도로 주행한 후 체크한 푸조 3008 SUV GT모델의 실제 복합연비 14.7km/ℓ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겨우 1.2cc 퓨어테크 가솔린 터보 엔진에서 최고출력 131마력과 최대토크 23.5 kg·m의 성능을 구현하는 것도 놀랍지만 실제 복합 연비가 14.7km/ℓ를 기록한 것은 엔진 기술이 좋지 않고서는 달성하기 쉽지 않은 연비라서 몹시 놀랐다.
아마도 이는 2019년 영국인 자동차오너 6만3000명의 투표로 진행된 ‘오토 트레이더 뉴 카 어워드(Auto Trader's New Car Award)’에서 3008 SUV 실 소유자들로부터 디자인, 실내 실용성 및 혁신 기술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인정받아 ‘올해의 신차(New Car of the Year)’선정된 이유 중 하나가 연비 효율성 때문임을 느낄수 있었다.
◆성능 체크
2024년 형 푸조 3008 SUV는 GT모델에는 드라이빙 모드 중 스포츠, 표준, 에코 등 모두 세 가지가 있다.
그리고 시승에선 대부분 스포츠 모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고 시승 중 크렁크렁한 엔진 소리에서부터 순간적인 급출발 급제동에 반응속도까지 무엇 하나 아쉬울 것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보여줬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에선 속도를 공개할 수는 없으나 함께 달리는 차량 중 푸조 3008 SUV를 추월하는 차가 존재하지 않았다. 물론 가끔 총알택시로 보이는 전기차가 등장해 푸조 3008 SUV를 앞질러 가려 했으나 가벼운 가속에도 푸조 3008 SUV를 앞지르지는 못했다.
아마도 이는 푸조 3008 SUV가 2016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32만대 이상 판매된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이는 2019년 영국인 자동차오너 6만3000명의 투표로 진행된 ‘오토 트레이더 뉴 카 어워드(Auto Trader's New Car Award)’에서 3008 SUV 실 소유자들로부터 디자인, 실내 실용성 및 혁신 기술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인정받아 ‘올해의 신차(New Car of the Year)’선정된 이유 중 하나가 연비 효율성 때문임을 느낄수 있었다.
◆성능 체크
2024년 형 푸조 3008 SUV는 GT모델에는 드라이빙 모드 중 스포츠, 표준, 에코 등 모두 세 가지가 있다.
그리고 시승에선 대부분 스포츠 모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고 시승 중 크렁크렁한 엔진 소리에서부터 순간적인 급출발 급제동에 반응속도까지 무엇 하나 아쉬울 것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보여줬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에선 속도를 공개할 수는 없으나 함께 달리는 차량 중 푸조 3008 SUV를 추월하는 차가 존재하지 않았다. 물론 가끔 총알택시로 보이는 전기차가 등장해 푸조 3008 SUV를 앞질러 가려 했으나 가벼운 가속에도 푸조 3008 SUV를 앞지르지는 못했다.
아마도 이는 푸조 3008 SUV가 2016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32만대 이상 판매된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24년 형 푸조 3008 SUV GT모델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푸조 3008 SUV GT 모델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이 자율주행 레벨2 수준으로 강화돼 있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스톱앤고(ACC with Stop&Go)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ane Positioning Assist) ▲비상 제동 시스템 (Advanced Emergency Brake System) ▲차선 이탈 방지 보조 (Lane Keeping Assist) ▲하이빔 어시스트(Auto Highbeam Assist)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Active Blind Spot Monitoring System)이 기존 탑재돼 있으며 트렁크 공간은 기본 520리터이며 2열 시트를 풀플랫 방식으로 접을 수 있는 매직 플랫 시팅(Magic Flat Seating) 기능을 통해 최대 1670리터까지 적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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