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레드햇코리아(대표 김근)는 자사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최신 버전 ‘RHEL 5.1’에 통합 가상화 기능을 새롭게 추가한 ‘통합 가상화 인사이드’를 14일 발표했다.
‘통합 가상화 인사이드’는 사용 서버의 종류나 규모에 관계 없이 단일 플랫폼에서 전사적 차원의 가상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최신 가상화 기술.
레드햇이 이번에 선보인 ‘통합 가상화 인사이드’는 레드햇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되는 RHEL 5.1의 통합 가상화에 대한 세부 정보가 담겨 있다.
특히 x86, x86-64, 파워, 아이테니엄, 메인프레임 서버를 비롯해 윈도XP, 윈도서버 2000, 2003, 윈도2008 베타 게스트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게스트에 대한 가상화도 지원된다.
이에 따라 레드햇의 서브스크립션을 구독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별도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OS 등을 구매할 필요 없이 RHEL5.1의 가상화 기능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에 선보인 RHEL 5.1은 반가상화를 지원함으로써 기업사용자는 이를 통해 각자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 웹 기반 인프라 기술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어플라이언스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통합 가상화 센터 를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