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파주시장, “온 행정력 총동원해 막겠다”

김경일 파주시장 기자회견 모습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북 전단 살포 저지에 온 행정력을 총동원해 강력 대응 한다고 밝혔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도 함께한 이번 기자회견에서 김경일 파주시장 “파주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 전단 살포에 온 행정력을 총동원해 막겠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 대북 확성기로 유발된 연천포격 사태와 2020년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사건과 같은 일촉즉발의 역사를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며 “시민의 소중한 일상과 안전을 지키고자 대북 전단 살포를 중지해달라고 강력히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젯밤 파주에서 대북 전단 살포 행위가 벌어졌다”고 강조했다.
또 김 시장은 “어제 오후 10시경 남북중앙교회 인근에서 대북 전단 살포 행위가 포착된 동향을 보고받고 즉각 현장으로 달려가 저와 공직자가 힘을 합쳐 온몸으로 막은 끝에 추가 살포를 저지했다”며 “대북 전단 풍선 살포 시도는 52만 파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벌인 무책임한 행동이자 명백한 위협이다”고 우려했다.
특히 김 시장은 “대북 전단 살포를 시도한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는 당시 현장에 있는 저와 공직자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하며 폭행을 예고하는 협박도 벌였다”며 “대화와 설득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대북 전단 살포를 적극 방지 코자 파주시 전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대북 전단 살포자의 출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적극 검토 하겠다”고 경고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도 함께한 이번 기자회견에서 김경일 파주시장 “파주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 전단 살포에 온 행정력을 총동원해 막겠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 대북 확성기로 유발된 연천포격 사태와 2020년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사건과 같은 일촉즉발의 역사를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며 “시민의 소중한 일상과 안전을 지키고자 대북 전단 살포를 중지해달라고 강력히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젯밤 파주에서 대북 전단 살포 행위가 벌어졌다”고 강조했다.
또 김 시장은 “어제 오후 10시경 남북중앙교회 인근에서 대북 전단 살포 행위가 포착된 동향을 보고받고 즉각 현장으로 달려가 저와 공직자가 힘을 합쳐 온몸으로 막은 끝에 추가 살포를 저지했다”며 “대북 전단 풍선 살포 시도는 52만 파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벌인 무책임한 행동이자 명백한 위협이다”고 우려했다.
특히 김 시장은 “대북 전단 살포를 시도한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는 당시 현장에 있는 저와 공직자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하며 폭행을 예고하는 협박도 벌였다”며 “대화와 설득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대북 전단 살포를 적극 방지 코자 파주시 전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대북 전단 살포자의 출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적극 검토 하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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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들이 대북 전단 살포 저지를 강력 촉구하고 있다. (사진 = 파주시)
따라서 김시장은 “파주시는 ‘대북 전단 살포’를 사회 재난에 준하는 사태로 판단하고 충분한 법적 검토를 거쳐 위험구역 설정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정부에서는 군사 충돌과 전쟁위험으로까지 번질 수 있는 대북 전단 살포의 위협을 고려해 적극적인 법 해석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향후 파주시는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경기도 특사경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북 전단 살포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파주시는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경기도 특사경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북 전단 살포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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