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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네이버, 온라인 유통 분야 상품정보 표준화 MOU 체결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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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네이버 #온라인 유통 #GS1 #Global Standard One
-장근무 유통물류진흥원 원장오른쪽과 김주관 네이버쇼핑 부문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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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무 유통물류진흥원 원장(오른쪽)과 김주관 네이버쇼핑 부문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상의)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와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온라인 유통 분야 상품정보 표준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온라인상에서 유통되는 상품정보를 GS1(Global Standard One) 국제표준을 적용해 체계화된 형태로 관리하고 제조·브랜드사와 온라인 유통사 간 상품정보 공유 플랫폼(이하‘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GS1는 117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민간 표준기구로 GS1 국제표준 상품 코드는 제조, 유통,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품을 정확히 식별하고 상품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 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그동안 판매자(Seller)들은 입점하려는 온라인 쇼핑몰에 각각의 상품정보를 직접 등록해야 했고 이로인해 온라인 쇼핑몰에는 중복되거나 부정확한 상품정보들이 많았고 이를 정비하기 위한 막대한 비용과 인력을 투입해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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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양한 판매자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상품정보를 등록하다 보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동일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상품처럼 검색돼 정확한 비교에 불편을 겪거나 잘못된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향후 ‘온라인 유통 표준상품정보 플랫폼’이 구축되면 제조·브랜드사는 표준 바코드 기반의 상품정보를 한 번만 등록하면 된다. 여러 온라인 쇼핑몰은 이 상품정보를 연계해 활용할 수 있어 상품정보 등록과 관리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 소비자 또한 표준 바코드 기반으로 상품정보가 표준화되면 여러 판매자의 판매 조건과 구매 옵션을 쉽고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어 검색의 혼란을 줄이고 쇼핑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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