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케이디이컴(대표 정대윤)은 독일의 ATM 서비스사와 약 60억원의 카드리더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해외 ATM기 시장의 메이저 업체는 NCR, Winkor-Nixdorf, Diebold 등이 있으며 케이디이컴이 공급하는 카드리더기는 NCR의 ATM기에 사용된다.
현재 NCR의 ATM기에 사용되는 카드리더기는 샨요며 ATM 유지보수가 필요할 경우 ATM 유지보수 업체인 ‘ATM 서비스’사에서 케이디이컴 카드리더기로 대체하게 된다.
ATM 서비스에 공급하기로 한 금액은 3년간 약 60억이다.
이를 토대로 케이디이컴은 해외 ATM기 시장에 본격 진출해 그동안 샨요, 일본 옴론(OMRON)이 공급해오던 ATM기 시장 물량을 케이디이컴에서 점차 확대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