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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멀티미디어 및 외장형 저장장치업체인 새빛마이크로는 2.5와 3.5인치 HDD 겸용 크래들 타입의 외장형 저장장치 ‘데이터모아 독(DATAMORE DOCK)’을 9일 선보이며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데이터모아 독은 기존 외장형 저장장치와 차별화된 크래들 타입으로 사타(SATA) HDD를 미디어처럼 바꿔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이 제품은 기존 HDD랙과 외장형 저장장치의 장점에 크래들 타입의 편의성까지 갖춘 아이디어 상품이라는게 회사측 설명.
특히 SATA 인터페이스의 장점을 응용해 2.5 및 3.5타입의 SATA HDD를 겸용 사용할 수 있어 HDD 포맷이 잦은 PC관련업 종사자, HDD별 다양한 OS로 시스템을 관리하는 작업자 및 매니아에게 뛰어난 작업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데이터모어 독은 인터페이스로 USB2.0과 초고속 eSATA, 4포트 USB2.0 허브를 기본 탑재해 각종 USB 기기를 확장,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USB2.0 과 eSATA 연결 사용시 HDD 인식 우선권을 eSATA로 할당해 동작하도록 설계됐으며 HDD장착 사용시 발생될 수 있는 접촉 및 먼지 문제 등을 방지하기 위한 커버를 장착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새빛마이크로는 이번 출시된 제품과 함께 2.5타입 SATA HDD용 외장형 저장장치인 데니터모아 O2 및 데니터모어 K2 를 이달 중순 이후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