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청 전경. (사진 = 조현철 기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설 연휴를 앞두고 1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22일간 공장 밀집지역 및 인근 하천, 환경기초시설 등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나선다.
설 명절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연휴기간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1단계 연휴 전(1월 15일~24일)에는 특별 감시 홍보 및 자율 점검 유도를 통해 불법 행위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환경관리 취약업소 및 지역 중심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2단계 연휴 기간(1월 25일~30일)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환경오염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3단계 연휴 이후(1월 31일~2월 5일)에는 장기간 시설 가동 중단한 영세업체, 감시·순찰 시 확인된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 사업 매칭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반 운영을 통해 비상 감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설 연휴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악취 발생물질 불법 소각, 오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오산시 환경과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설 명절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연휴기간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1단계 연휴 전(1월 15일~24일)에는 특별 감시 홍보 및 자율 점검 유도를 통해 불법 행위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환경관리 취약업소 및 지역 중심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2단계 연휴 기간(1월 25일~30일)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환경오염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시 관계자는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반 운영을 통해 비상 감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설 연휴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악취 발생물질 불법 소각, 오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오산시 환경과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C62] [NSPAD]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https://file.nspna.com/ad/C62_psgorkr_5343.jpg)
![경기도청[C62][C62_ggido_5326] [NSPAD]경기도청](https://file.nspna.com/ad/C62_ggido_5326.jpg)
![한국교통안전공단[C62] [NSPAD]한국교통안전공단](https://file.nspna.com/ad/C62_kotsa_5321.jpg)
![용인특례시[C62] [NSPAD]용인특례시](https://file.nspna.com/ad/C62_yougin.go_5315.jpg)
![수원시2[C62] [NSPAD]수원시2](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07.jpg)
![군포시[C62] [NSPAD]군포시](https://file.nspna.com/ad/C62_gunpo.go_5304.gif)
![안산문화재단[C62] [NSPAD]안산문화재단](https://file.nspna.com/ad/C62_ansanart_5294.jpg)
![안양시[C62] [NSPAD]안양시](https://file.nspna.com/ad/C62_anyang.go_5286.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