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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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찬바람이 불면 가장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오뎅’이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2014년 3월2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주말 홈메이드오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주방장이 라이브로 만든 홈메이드 오뎅과 스시를 포함한 주말 세트는 점심 9만7천원부터 19만4천원까지(세금 봉사료 포함)다.
스시조에서는 전통 스타일 대로 가다랑어 포와 다시마를 이용해 국물을 우려내고 정종과 간장으로 맛을 낸 국물에 생선살을 으깨서 만든 가마보코를 비롯해 도가니, 문어, 토마토, 무, 유부 주머니, 곤약, 계란 등을 푹 넣어 끓여 낸다.
주방장이 눈 앞에서 끓여주어 보는 재미도 있는데, 오뎅 재료 중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먹는 재미도 있다. 오뎅은 세트 메뉴 주문 고객에게 계속 제공된다.
기본 세트는 콘소메 계란 찜, 방어 카르파치오, 해산물을 곁들인 라이브 홈메이드 오뎅, 모둠 스시, 모나카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9만7000원이다.
이외에도 세트 종류에 따라 복 수육 샐러드, 복 고로케, 굴 튀김, 대게와 전복 슈레 등 오뎅과 더불어 다양한 방어, 굴, 복, 대게 등 다양한 겨울 별미와 스시로 구성된다.
박정섭 NSP통신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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